O.ZONE SL45를 소개합니다
정교한 3D 프린팅 기법으로 제작된 모듈형 중대형 카메라로 압도적인 파노라마를 경험해 보세요.
O.ZONE 시스템
다양한 바디, 렌즈, 필름백 중에서 내게 맞는 구성을 선택하고,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교체하세요.
소개
3D 프린팅 바디에 압도적인 화질의 렌즈와 다양한 규격의 필름백을 자유롭게 결합해 나만의 시스템을 완성하세요.
더 알아보기바디
SL45 · FW45 · FW69 · Mk.7 · Mk.8 / Mk.G 중에서 내 목적에 맞는 바디를 선택하세요.
라인업 보기렌즈
그란다곤 55mm로 즐기는 숨막히는 광각부터, 마미야프레스 250mm의 압도적인 압축력까지. 대형 렌즈의 경우 거리계가 부착된 커스텀 헬리코이드를 통해 보다 정교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렌즈 살펴보기액세서리
완전한 기계식 카메라인 O.ZONE에 뷰파인더, 노출계, 플래시 등의 액세서리를 따로 장착하여 내가 원하는대로 개조해 보세요.
액세서리 살펴보기O.ZONE을 선택하는 이유
금속의 한계를 넘어서는 압도적인 가벼움과 견고함. 획일적인 금형 사출 방식에서 벗어나, 사진가의 순수한 직관과 사용감만을 반영해 완벽한 바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전 세계 150명 이상의 사진가들과 함께 증명해 온 4년의 시간. 당신이 셔터를 누르는 매 순간에도, O.ZONE 시스템의 진화는 멈추지 않습니다.
설계 원칙
O.ZONE은 자동화 대신 영속성을 택했습니다.
빛을 담아내는 한 컷의 노출, 그리고 그에 이르는 모든 결정은 오롯이 당신의 몫입니다.
모든 셔터 구동은 렌즈 내부의 Copal 리프 셔터가 담당합니다. 최고 1/500초의 속도를 지원하며, 카메라 그 어디에도 배터리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6×12 필름 백을 LomoGraflok 인스탁스 백으로 교체하는 데에는 단 몇 초면 충분합니다. 그동안 렌즈와 바디의 세팅은 완벽하게 유지됩니다.
대형 렌즈를 위해 설계된 3D 프린팅 헬리코이드에는 거리 눈금이 정밀하게 각인되며, 결합되는 바디의 스펙에 맞춰 개별적으로 캘리브레이션됩니다.
로덴스톡 그란다곤, 니코르 SW, 슈나이더 XL과 같은 전설적인 대형 렌즈의 탁월한 광학 성능을 파노라마 포맷으로 즐겨보세요.
O.ZONE을 선택하는 이유
포맷, 렌즈, 혹은 휴대성. 다른 파노라마 시스템이 타협을 말할 때,
O.ZONE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습니다.
그동안 6×12 전용 카메라는 비싸고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O.ZONE은 필름 백 호환이라는 유연한 구조를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중형 파노라마 시스템을 가장 완벽한 선택지로 탈바꿈시킵니다.
6×12 포트라로 풍경을 촬영한 직후, 곧바로 인스탁스 와이드로 필름백을 바꿔 포트레이트를 담아보세요. 바디와 렌즈는 그대로 둔 채, 단 1분 안에 모든 교체가 끝납니다.
기존의 고정형 4×5나 6×12 카메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압도적인 휴대성. 시스템 전체를 가방 하나에 가볍게 수납하고, 삼각대 없이도 완벽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로덴스톡 그란다곤, 니코르 SW, 슈나이더 XL과 같은 스튜디오용 대형 렌즈를 견고한 바디에 결합했습니다. 압도적인 해상력을 이제 장소의 한계 없이 어디에서든 경험해 보세요.
O.ZONE으로 담은 세상
"중형 필름 위에 펼쳐지는 56 × 112mm의 6×12 네거티브는 완벽한 1:2 비율의 진정한 파노라마 프레임이며, 일반 35mm 파노라마 컷의 무려 4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면적을 자랑합니다."